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故박원순 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으로 하는 것을 반대하는 청원이 50만이 넘어섰다.
그이유는 성범죄자, 자살을 선택한사람의 장을 국민의 세금으로 하지 말았으면 한다 라는 의견이 제일 큰 가운데,
아직 성범죄가 확실하지는 않으니, 이는 잘못된 정보이다.
한편, 서울시가 운영중인 박 시장의 분향소를 찾는 발걸음도 있으며, 온라인 분향소는 53만이상, 서울시청 앞 설치된 분향소에도 9000명이 넘는 추모객이 다녀가는등, 많은 사람들이 추모를 하였다.
내일 오전 8시30분 부터 온라인 영결식을 진행하고, 서울시와 tbs(유튜브채널)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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